한 조각씩, 맞춰가는 시간.
폴리곤 조각을 캔버스로 옮기다 보면, 한 장의 그림이 완성돼요. 완성한 퍼즐은 메시지로 보내는 스티커가 되고, 맞춰간 시간은 짧은 영상이 되어 친구에게 흘러갑니다.
퍼즐
01
한 조각씩, 직접 맞춰가요
폴리곤 조각을 손으로 옮기다 보면, 마음이 잠깐 느려져요. 한 장씩 자리를 잡으며 한 폭의 그림이 완성돼요.
02
그리고 메시지로 보내는 스티커가 돼요
완성한 퍼즐은 친구에게 한 장씩 메시지로 보낼 수 있는 스티커가 돼요. 자주 쓰는 다른 앱으로도 그대로 공유할 수 있어요.
타임랩스
03
맞춰간 과정도, 그대로 영상이 돼요
조각이 자리를 찾는 순간들이 짧은 타임랩스로 엮여요. 메시지나 인스타 스토리·릴스로 그대로 보낼 수 있어요.